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희망

가짜라는 사진 속에 갇혀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18.06.07세안수/66세. 1과정. 방이 마음수련 센터

66년의 삶 속에 인간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 불안, 걱정, 근심, 분노, 좌절, 스트레스 등 인간의 잠재 속에 있는 실상은 헛된 생각, 헛된 꿈, 헛된 짓이거늘 항상 거기에 매달려 살아왔다는 사실들. 이번에 마음수련을 통해 가짜라는 사진 속에 갇혀 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마음에서 우주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남은 인생,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어 후회스럽기도 합니다. 최근 4개월여 인간으로서 겪어야 할 분노심 명예와 자존심을 상해 잠을 자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에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과 한약을 먹으면서 버티어 왔으나 그 동안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 목이 찌릇찌릇한 기혈이 막힌 증세 심장에 열이 많아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세가 수련원에 오는 첫 날 자고 목이 찌릇한 증세.

이튿날,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세가 없어지는 건강이 호전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세가 점차 호전되어가고 있으나 그 동안 부정적인 감정을 일주일 동안 버린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우주의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 희망을 갖고 하나하나 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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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지역센터에서 설명회를 듣고

2018.03.01인항/49세. 1과정. 논산

전단지와 곁들인 설명회를 지역센터에서 듣고 평소 생각했던 삶의 방향과 동일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호기심이 생겨 기회를 마련하여 1과정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교육을 처음 들을 때는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과 함께 혼란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가만히 내면을 들여다보니 뭔지 모를 희열감이 생겼습니다. 인생이 이런 것 이었구나 하는 생각, 내 세상이 만들어져서 여기서 살아가는구나 하는 생각 그리고 이제는 이런 내 세상이 아니라 진짜 세상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주마음으로 사는 세상을 살아 보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빼기 명상을 더 해봐야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2과정을 등록해서 이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살아있는 우주 마음을 맛보게 되니 희망이 생깁니다.

도움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상담을 하루에 1번을 했던 것이, 그리고 상담 중에 궁금했던 것을 대답해 주신 내용이 지금 생각해보니 마음공부 전문가분들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번 기회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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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2017.12.18새벽빛/61세. 1과정. 경남 거제

평소에 마음을 비워야 한다, 또 내가 죽어야 산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또 성경에도 그렇게 말하며 신앙생활을 통하여 또 피정, 성지순례를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그것이 나의 삶의 지표가 되어 감사하며 삶을 잘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마음수련을 통하여 집중적인 마음빼기 훈련을 통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과학적이고 명료한 방법이라 생활 안에서 적용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일상은 그대로 있고, 닥치는 상황은 수시로 변하고, 바뀐 게 없고 또한 어려움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또 다시 벗어날 수 있고, 그 입장에서 버리기를 한다면 그 상황들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그 동안 교육과정 중 몇 번의 위기도 있었지만 그 위기 또한 내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어 또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히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 교육생 하나 하나의 변화를 기대하며 애써주시고 뒤에서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고 위로해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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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오면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이 왔다

2017.12.04조명숙 / 54세. 2과정. 울산 전하

마음수련을 만난 것은 참 큰 복이었다. 갱년기가 오면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이 왔다. 감당하기 힘들고 싫을 만큼 힘들었고, 지병이 있어서 몸은 더욱 힘들었고 신경마저 예민해져서 과민성 대장염으로 먹는 것도 힘들도 우울증과 불안증이 와서 고통스러웠다.

방법을 찾았다. 버스 정류장에 홍보물이 있어 읽어보니 흥미로웠다. 상담을 받아보니 도우미 선생님이 많은 얘기를 해줬다.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희망이 생겼다. 바로 등록을 해서 시작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수많은 갈등이 생겼다. 그때마다 도우미 선생님이 다독거려줬다. 희망을 주었다. 8개월정도 하다 보니 신경도 조금씩 안정이 되고, 먹는 것도 조금씩 먹게 되었다.

참 많이 감사하다.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다 보니 모든 것이 내 탓이었음을 알았고 너무 부끄러웠다. 내 꼴을 보지 못했다면 아직도 많이 헤매고 불안 했음을 이제는 모두 감사하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생각이 된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모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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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쉬고 싶었고, 정말 제대로 명상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다

2017.11.19박진선/28세. 1과정. 수원 영통구 이의동

스스로 생각하는 게 뭔가 부끄럽고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다. 내 마음속에서 내가 모르는 게 많았고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남들 따라 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았고, 힘들게 돈을 벌어서 쓰면 행복한 게 그 뿐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너무 행복한 게 싫었고 왜 그렇게 밝게 웃고 얘기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살아오면서 받은 부정적 감정이 때때로 올라와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과거는 생각하기도 싫고 현재는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과 초조함으로 하루하루를 버텨갔다. 항상 행복하고 싶어서 행복을 알고 싶었지만 세상사람들이 정의하는 ‘행복’은 각자 달랐다. 내가 왜 태어나서 어떤 소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하늘에 묻고 싶었다. 때론 운명이 정해 진대로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또 그러기엔 내 마음대로 살고 싶었다.

너무나도 쉬고 싶었고, 정말 제대로 명상을 하고 싶어서 찾아왔다. 처음 듣는 방법이라 긴가 민가 했지만 하라는 대로 했다. 내 마음속을 보기가 두려워, 그 상처를 끄집어내기가 무서웠는데 평생 못할 것 같은 것을 했다. 항상 피하고 싶었고 인생에서 회피만 했던 내가 무섭고, 두려운 ‘나’를 마주볼 수 있었다.

나를 턱턱 막히게 했던 것이 없어졌고 현실을 살아가기가 쉬워졌다. 모든 게 완벽해지진 않았지만 내 삶에 희망을 보았다. 눈물은 약해 보여 자존심에 울지 않으려 했는데 명상 할수록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 만큼 마음이 가벼워졌다.

마음수련을 오게 된 것은 그 만큼 방황했던 내 인생에 대한 선물이다. 1과정을 제대로 마쳐서 7단계를 끝내 완성을 하여 참의 세상에서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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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지금까지 더하기만 하면서 살아오다가 빼기를 하던 첫날

2017.10.01이수호/1과정. 메인센터

태어나서 지금까지 더하기만 하면서 살아오다가 빼기를 하던 첫날의 그 느낌은 큰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대학 졸업 후 결혼하고 자식들을 키우고 직장에서도 승승장구만 해서, 나는 정말 잘 살고 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 하던 것이 한 순간 허 세상의 꿈인 것을 알고 나니 허무함과 동시에 나도 이제 진정한 우주마음으로 참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첫날 빼기 후 다음날 아침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 나도 모르게 깜짝 놀랐다. 얼굴이 너무나 맑고, 이게 과연 내 모습이었나 할 정도였다. 명상수련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수련이었지만 새벽 1시까지 수련 후 5시반에 기상하여 샤워를 하여도 정말 상쾌한 기분이었다.

생각빼기를 할 수록 마음 속 숨어있는 모든 일들이 떠올랐다. 살면서 원수가 된 사람들도, 감정적으로 멀어진 사람들도 모두 던져버렸다. 모두 던져 넣던 첫 날, 그냥 우주만이 존재하는 느낌을 받고, 온 몸에 전율이 왔다.

쉬는 시간에 창 밖을 내다 보는데 내가 하늘이고, 구름이고, 나무고, 흙이고, 나 자신이 우주가 된 느낌이었다. 그 순간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그 순간 두려움도 있었다. 이것도 산 삶에서 사진을 찍은 허상이 아닐까 하고!

마음수련이 진행될수록 정말 마음도 몸도 가볍다. 함께한 모든 수련생들에게 감사하고 정말 열심히 도와주신 모든 도우미 선생님들에게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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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지고 있던 긴장성 두통이 없어졌습니다

2017.09.16happy327/45세. 1과정.

마음수련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왔습니다.
도움님들이 이끌어주시는 대로 따라서 하다 보니 마음수련에서의 1단계를 수련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을 버리는 과정에서 내가 사진 찍어둔 가짜 나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힘들고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견디어내는 힘이 생겼습니다.
어느 순간, 이곳에 와 있는 동안 평소 가지고 있던 긴장성 두통이 없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수련하는 분께서 표정이 밝아지고 안색이 좋아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꾸준하게 수련을 한다면 스트레스,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습니다.
수련하는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도움님들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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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100% 괴로웠던 마음이 10% 정도로 줄어들었다

2017.08.16산중의 아침/20세. 1과정. 제주시청 마음수련

명상을 하며 이것저것에 구속돼 있던 마음이 전에는 100% 괴로웠다고 치면 이젠 10% 정도로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들이 지나가거나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신경이 무의식적으로 지나치게 쓰여서 묶여있던 마음이 이렇게나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행복하고 방법에 감사하다는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

일주일 전에 내 모습은 하룻동안 기분이 90%는 생각이 너무 많고 눈치보고 긴장하느라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많이 썼는데 요샌 이렇다 저렇다 자잘하게 신경쓰지 않아도 절로 편안하고 행복하다.

선하고 악하고 간에 사람이 정한 기준에 관계없이 사진 찍은 것 자체가 헛되고 가짜임을 알면 감정 소모가 줄어들텐데 그동안 스스로나 내 주변인들을 볼 때나 그 쪼매난 내 아집으로 틀을 만들어서 꿈속에서 꿈인 줄 모르고 헛짓거리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에 내 힘든 사진들을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심리상담, 종교, 뇌 과학 관련 독서 등등 나름 벗어날려고 노력했으나 이거고 저거고 간에 더하기는 다 부질없다는 것을 쌔빠지게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내 인생 패턴을 보며 깨달았었다. 그렇게 절망과 좌절에 빠져있던 내게 ‘너도 그런 뫼비우스의 띠를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것이 바로 마음빼기 명상이다.

이 명상은 전국, 세계의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고 내가 왜 사는지 의미를 모를 채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리는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자신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그 마음을 버리고 진정으로 벗어나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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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인생, 화가로서 새로운 세계를 펼칠 수 있겠다

2017.05.31이정근/70세. 1과정. 부산 마음수련 센터.

저는 한국화 화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작가의 최후 로망은 순수한 자기만의 작품을 해보는 것입니다. 비단 한국화뿐 아니고 예술을 하는 사람은 전부에 해당되는 일일 것입니다. 저도 저만의 작품을 하고 싶어 몇 년 전부터 옛날에 배운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할 온고지신을 실현키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만, 옛것을 버리기는커녕, 눈덩이같이 혹만 붙이고 있던 차에 지인으로부터 마음수련원 이야기를 듣고 긴가민가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첫날을 엣날 기억들을 되뇌이면서 더 혹만 붙이는 것 같아서 오히려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 북받쳐 오르는 알 수 없는 생각들로 힘이 들어 내일은 내려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도우미 선생님의 충고와 배려로 마음을 바꾸기로 하고 수련을 한 결과 오늘 금요일 오후에는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70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보태기만 했지 빼기는 못해봤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작품세계를 펼칠 수 있겠다는 희망이 가슴에 벅차옵니다.
특히 굳을 대로 굳어있는 70년 세월의 정신세계를 깨우치기 위해 노력하시는 도우미 선생님들의 열정은 어느 곳의 교육기관에서도 볼 수 없는 표본이 되는 가르침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본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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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미움의 가지들이 분노덩어리로 커져갈 때 시작한 마음수련

2017.05.31이윤정/45세. 1과정. 인천 마음수련

나는 내 인생을, 삶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다고 자부하였고 그러는 과정에 주변 환경과 사람들로부터 많은 상처와 미움의 가지들이 주체할 수 없는 분노덩어리로 커져감을 느꼈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잠시 휴직을 하면서 마음을 추스리면 회복이 되리라 믿어보며, 내게 존재하는 수많은 감정을 잠재우려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살 길이라 여겼지요.
하지만 그 어떤 심리서적을 읽고 학습을 해보려고 할수록 마음으로 와닿지도 않을뿐더러 계속 허해지는, 그리고 근본적인 치유가 되지 않는 것에 답답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수련을 알게 됐고, 지금 꼭 나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하고 식구들에게 단호히 “내가 살아야겠기에 한번 해봐야겠어”라고 한마디를 던지고 발을 디뎠습니다.

처음 지역센터에서 ‘나 돌아보기’를 하면서 더욱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지금껏 받아왔던 상처, 분노, 트러블 등이 전 제가 문제가 전혀 없는데 세상이 저를 그렇게 받아들인 거라고 했더라구요. 저에게 충분히 그릇된 틀이 있었다는 걸 알고 나 자신에 처음으로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빼기’를 하면서 또 놀라웠던 것은 무심코 떠오른 사진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의 내가 힘들어하는 감정의 원인이 되는 ‘찐한 사진’이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지금은 나를 버려가는 과정이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진정으로 이 공부를 끝까지 해서 진정한 우주의 마음으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가짜인 세상에 살고 있었다는 것에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것은 이 공부를 해서 진짜인 나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는 거 아닐까요?

꼭 이 공부를 마쳐서 언젠가는 직장 내 많은 동료들에게 함께할 수 있는 역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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