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자기돌아보기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2019.03.05김** / 41세. 메인센터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우리 가족은 왜 그럴까?’ 에 대한 궁금증이 풀림과 동시에 주변분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이 남습니다.
늘 그 정도면 잘 살아왔다 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거짓으로 위안을 하고 살아왔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끄럽지만 바뀐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부끄러운 것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일주일 짧은 시간에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많습니다.
여러 고마운 분들이 많지만, 다른 곳에서 또 다른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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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돌아보게 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019.02.20김동희/28세. 군산

첫날 마음수련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면서도 잘못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정, 2과정, 3과정을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의구심이 생겼지만 모든 생각을 버리고 일단 하라는 대로만 해보고 그래도 궁금하면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명상에 집중했습니다.
과정이 지날 때 마다 깨침이 있고, 궁금증이 풀리며 참회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8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허상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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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마음,세상,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2019.02.20행복바이러스/ 36세. 메인센터

처음 명상센터를 찾게 된 계기는 내 마음이 도저히 내 것 같지가 않아서 그 마음을 다스려보고자 함이었습니다.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한번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여 7박 8일의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메인센터 수련행을 결심하였습니다.

마음수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내 마음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하지만 1과정에서부터 저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다스리고자 했던 마음은 가짜이고 내가 살았던 세상도 가짜였다는 이야기가 마치 망치로 머리를 때린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련 과정을 통해 내가 있지도 않은 거짓 마음에 휘둘렸고 또 그것을 다스리고자 했다는 것이 참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거짓 마음을 버리고 거짓 세상을 버리고 거짓된 나를 버리면서 점차 참 우주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우주의 마음은, 한결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제가 추구하던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1, 2 과정에서 나를 버리는 것 가짜인 나를 인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점차 내 안에서 참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마지막 7과정에서는 제가 집착하던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마음의 울렁임이 그치고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내 안에 가득한 부정적인 마음도 버려보니 지금까지 1~7과정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저의 의식 세계는 한 없이 커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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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2019.02.06아침하는댁//55세. 제주 시청

2007년쯤 홀로 아들을 키우던 저는, 순전히 아들이 사춘기의 거친파도들을 잘 견디길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지인의 소개를 받아 마음수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당시 자녀가 수련할때는 부모동행수련이 필수였던 시기라서 저도 하는 수없이 겸사겸사 교원직무연수를 신청하여 2과정까지 수료를 마쳤었지요.

마음수련 덕분으로 아들은 상당히 마음곱게 잘 자라줬고 마음에 늘 가시가 돋혀있던 고슴도치 인간이었던 저 비로소 제게 돋은 가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이나 주변에 끊임없이 드러났던 컴플레스나 교만함을 먼저 발견하고 미리 감출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수련은 잊혀졌고 여전히 엉망인 단지 감췄을 뿐인 진짜 거짓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끊임없이 성당을 다녔고 곧 불교로 전향해 사찰을 다니며 기도해왔고 명상이나 마음닦기 우리 존재의 근원에 대해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스스로의 삶을 알아서 자기 힘으로 다듬어왔다는 교만함 속아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7년전부터 중학교 교사 생활이 쉽지 않아졌습니다.

거철어진 아이들을 감당하지 못해 자괴감에 시달리고, 자존감은 떨어졌고 삶의 힐링터였던 교실은 무기력감이 커져 무덤같이만 느껴져 우울증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약을 끊었다가 개학하면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반복되었는데 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잘 자라준 아들은 대학휴학과 군복무를 마쳤고 제대하자마자 마음수련 명상을 시작하였고 저에게도 권하였습니다.

다시 찾은 메인센터의 마음수련 과정은 많이 빨라졌고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넘어가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가짜의 마음을 붙잡고 끙끙거렸을까요 아들 덕분에 만난 ‘마음수련 명상’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주셨던 도움님들, 영농수련생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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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마음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이 드러나다

2019.02.06김** /55세. 청주센터

저는 나름대로 하루 하루 기쁘고 현실의 삶도 물 흐르듯 흘러감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2018년 12월 30날, 이렇게 살고 있는 삶이 ‘내 삶을 더디게 가게 가로막고 있구나’ 라는 마음이 올라오고 31일자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후 아는 지인을 통해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입소 후 메인센터안에서 펼쳐지는 그 모든 것들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수련하는 방법, 과정, 도움님들 모든 님들 함께 한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가장 와 닿는 것은 말씀해주시는 강의가 마음에 조금씩 자릴잡고, 조금씩 조금씩 들린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정과정 마다 확연히 드러나는 거짓마음 없음을 알게되어 감사함이 드러나고 어제는 확연히 알게 된 그 순간을 오래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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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볍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

2019.01.07안혜리 / 45세. 부산해운대

지인의 소개로 2017년에 자기돌아보니 1박 2일 캠프로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살고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착각이었고 허상이였구나라고 느끼면서 그 세상 속에서 1년 넘게 또 그리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빼기 명상 수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빼고 갑니다.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 마음수련은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아닌 우주의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같이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지역센터에서 더 빼고 더 빼고 더뺴고..
더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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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2019.01.07김OO / 26세. 종로 2가

17년 여름 대학생캠프로 마음수련을 처음 알게되고 어느새 19년이 되어 이제야 조금 이 방법에 감사함을 정말 마음으로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수련을 만나 내 마음을 버리고 비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 동안 수많은 마음 먹고 살아온 저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올해 첫 시작을 마음수련에서 빼기 명상을 통해 맞게 되어 더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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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2018.12.11거주지기/27세. 오산센터

겁쟁이가 겁많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삶을 한줄로 축약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겁쟁이는 참 많은 변명거리가 있었고 그것으로 이리저리 자신에게 불리한 것을 피해갔었다.
처음에는 내가 그 수많은 핑계와 이유를 대면서 “내가 그래야 했던 것은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다”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저 이유에 숨어 정신이 성장하지 못했고 그것이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마음수련을 시작했고, 마침내 나는 내가 겁쟁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인정하니까 그 쌓아놓았던 마음이 버려지기 시작했고 생각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라.
나이가 27인 사내가 스스로 겁쟁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에게 인정해야 한다니..맙소사

그러나 인정하고 나서 그 겁쟁이로 살았던 것을 버리니 세상이 틀려졌다. 참 웃기는 일이다.
그깟거 버리니깐 세상이 틀려지다니 그러나 이렇게 되기까지 속으로 흘렸던 눈물과 놀랬던
가슴과 경계햇던 나의 마음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는다 참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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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것이 한심했습니다.

2018.11.24이** / 57세 . 메인센터

10년전, 우연히 신문에서 마음수련을 알게 되었습니다.
1과정을 1주일 하고 나서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 기회되면 다시 오리라 생각했고, 이번 기회에 7과정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7과정까지 하는 과정에서 제 삶을 돌아보니 너무도 허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했던 제가 너무 한심하고 죄인으로 느껴졌습니다.

헛생각으로 헛짓하며 살아온 삶이 너무 후회되고 참회의 눈물이 저절로 났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수련하여 우주마음으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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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끝, 마음수련으로 긍정 시작

2018.10.08태화나루 / 20살. 7과정. 마음수련 울산센터

마음수련을 하기 전, 고등학교 졸업을 미룰 정도로 학업에는 뜻이 없었습니다.
돈을 벌고 싶어서 취업을 했지만, 일을 하고 1년도 안되서 그만두고 먹고, 놀고, 자는 백수인생이 었습니다.


백수면 맨날 놀아서 행복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남들에 비해 뒤처진다는 생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고, 불안함과 미래에 대한 걱정 가득한 마음, 한편으로는 돈이 없어서 자유롭게 놀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고작 20년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사랑에 대한 상처였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절 보시고 마음수련이라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1~7과정까지, 그저 마음 다 내어놓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하고 집에 돌아갈 생각마저 버렸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결과 나의 본성이 우주임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정말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기 전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저는 정말 고통스러울 것 같습니다.

우주마음이 되어 보니 과거에 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짜 사진 속, 그것이 진짜 세상이라 믿으며 저만 생각하며 살았었고, 항상 행복, 좋은 것, , 돈만 원하고 생각하면서 가짜 세상에서 살았으니 고통뿐이었습니다.

잘 웃지도 않는 제가, 웃지 않는 날이 없고,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자유롭고 행복하고 기분나쁜 일도 그저 인정하고 나면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열심히 수련할 것입니다.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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