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집중력

몸과 마음이 안정을 찾게 되었다

2018.04.25김금식/57세. 1과정. 창원 상남 마음수련 센터

57년 인생을 살면서 지난 6개월 동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냈다. 육체적인 아픔이 먼저 왔는데, 정신이 무너지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수련을 알게 되어 창원 상남 센터를 거쳐 마음수련 메인센터에 오게 되었다.

명상을 하면서 느낀 점은 마음이 안정되면서 육체적인 안정도 되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인간은 육체보다 정신이 먼저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나는 끝까지 가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 매일 일상이 대부분 나의 병만 생각하며 살다가 내 마음, 본성에 다가가는 수련을 하면서 약간의 우울증이 있었던 몸이 치유가 되었고, 마음의 집중력이 살아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선택을 믿고 따라와준 와이프도 고맙고, 너무나 열심히 가르쳐주신 도움님들과 도우미님들께 너무나 고마움을 전하면서 지역센터에서 계속 수련을 하면서 한 달에 며칠이라도 메인센터에 와서 수련을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오기 전에 굳었던 몸이 육체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오히려 더 부드러워진 것 같고, 위장이 안좋았는데 좋아진 것 같다. 육체적인 모든 병이 정신에서 오는구나 라는 느낌마저 들고 있다. 너무나 충격적으로 큰 병을 얻었으나, 마음수련을 계속 하면서 정신적으로는 무너지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면서 계속해서 도전해 나갈 것이다. 너무나 열심히 가르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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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모르고 있었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다

2018.03.29사공재선/47세. 1과정

내가 진짜 세상에 살고있는 줄 알았다. 내 마음 세계에 갇혀 허상임을 가짜 세상에 살고 있음을 알지 못했다. 수만 가지 생각에 근심, 걱정, 고통, 짐, 스트레스로 모든 일에 진정으로 남음이 없었다. 이게 내 모습 인줄 모르고.. 단순하게, 무식하게, 지극하게 살아 봐야지. 졸음과의 집중력과의 자신과의 싸움이었던 것 같다.

이제 조금 진짜 나를 버려야함을 알 것 같다. 진짜 가짜인 나를 버리게 하는 방법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들었고 방법대로 하니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믿어주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메인센터 곳곳에서 들리는 “감사합니다.”는 이제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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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쓸데없는 그 마음들을 다 버려서 잡생각이 없어졌습니다

2018.02.01임지영/25세. 2과정. 경상북도 경산 시지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전에 제 모습은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고민에 빠져서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고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공상 망상에 빠져 수업이 끝날 때까지 수업내용을 제대로 들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밥 먹을 때에도 딴 생각을 하며 먹었고, 잠자리에 들어도 잡생각에 바로 잠들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쓸데없는 그 마음들을 다 버려서 마음이 편해지고 잡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집중력이 좋아진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마음수련 공부를 끝까지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고 모든 스트레스들이 사라질 거라 믿습니다.

또한 나의 몸뚱이만을 위해 살지 않고 세상 사람들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변할 수 있게 해 준 방법에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내가 누구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헛 세상에 살다가 저를 깨닫게 해준 이 방법에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모두가 행복하게 하나가 되어 사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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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수련에 임하니 쉬운 게 아니었지만 방법은 있었다

2017.10.29박재원/51세. 1과정. 경남 양산

저의 경우는 어떻게 보면 주저 없이 마음수련에 오게 되었다. 물론 지인 분의 강력한 추천도 있었지만 나의 의지가 강했다. 몰랐기 때문에 다소 어렵다고 두렵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수련에 임하니 쉬운 게 아니었다. 하지만 방법은 있었다.

첫째는 모르기 때문에 수용하고 따라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둘째는 나의 자세와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집중하고 1과정 강의실에 적응하는 것, 그리고 빼기 명상시 자리 이탈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힘들고 어려웠다. 생전 처음 장시간 명상이라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적중했다.

먼저, 우선적으로 메인 도우미 그 분들의 명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습 도우미님들의 지원도 도움되었다. 결론적으로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빼기 명상으로 마음이 가벼워졌고 얼굴 또한 밝아졌으며 몸도 한결 가벼워졌다. 또한 규칙적인 시간 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리듬이 좋아졌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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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 1주일후 달라진 9가지

2017.07.27박지원/36세. 1과정. 메인센터

1. 머리가 가벼워졌다.
2. 작은 일에도 웃음이 많아졌다.
3. 집중력이 좋아졌다.
4. 조금 홀가분한 느낌이 든다.
5. 왠지 조금 더 수련하면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할 것 같다(정신적인 측면).
6. 과거 기억에 집착하는 버릇이 많이 사라졌다.
7.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어 잘못된 점을 반성하게 된다.
8.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일이 줄어들었다.
9. 지금껏 살아온 세상이 참이 아닌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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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만족스러운 삶에 다가가려 합니다

2017.06.27오헌규/43세. 1과정. 울산 호계 마음수련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힘들고 괴롭거나 불안한 마음을 느낄 때 왜 그럴까? 이런 마음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왜 마음먹은 대로 생각이나 행동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 및 답답함이 많았습니다.

마음빼기 명상 수련을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의 모든 순간과 생각들이 나의 뇌와 마음속에 깊이 박혀 있어 이것들이 없어지지 않는 한 현재의 모습들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아직 수련의 깊이가 깊지 않아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마음빼기를 계속 함으로써 현재에 삶에 집중하고 과거나 미래에 대한 후회와 불안 등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마음빼기 수련을 꾸준히 해서 좀더 만족스러운 삶에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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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련원에 처음 와서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2017.04.24

마음수련원에 처음 와서는 내가 여기 왜 왔는지 뭐 하는 짓인지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며 감정에 변화가 생기면서 명상에 집중을 하며 도움님들의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이해가 되며 더욱더 열심히 마음수련하였으며 내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게 몸소 느껴지며 점점 긍정적인 생각. 내 자체가 긍정적으로 변하는 게 눈에 보이며 안정을 찾았습니다.

무엇보다 명상이 깊어질수록 일상생활에 기쁨이 생기고 즐겁고 활기차고 명상 시간과 발춤 시간이 기다려지면서 내가 보아도 전에 내가 이랬나? 이렇게 사람이 변할 수 있는지 신기하며 새로웠습니다.
일상자체가 스마일~해지면 심신도 안정되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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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도 다른 생각이 올라오지 않고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2017.01.16익명/47세. 2과정. 서울

수련을 하면서 나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된 점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올라오는 것이 적어졌습니다.
건강도 수련하기 전보다 좋아지고 말소리도 차분해졌고 일 할 때도 다른 생각이 올라오지 않고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방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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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목사님도 가르쳐주지 못했던 내 문제의 원인

2016.08.08아심/26세. 1과정. 서울

저는 어렸을 때부터 생각이 참 많았던 사람입니다. 어릴 적 한 번은 엄마에게 이렇게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엄마! 나 뭐 하나 생각이 나면, 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끝이 나지를 않아.”
엄마는 제 얘기를 듣고 제가 생각이 많아서 신중하고 차분한 것이라고 좋게 이야기해주셨지만, 저의 그런 성향은 나이가 더해갈수록 제 자신을 아무런 일에도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독서, 기타, 피아노, 학교 공부, 미술…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일들이 참 많았지만, 집중력이 형편없는 까닭에 어느 한 가지 특출 나게 잘하는 것이 없었습니다. 다만 노래할 때만큼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멈추는 유일한 시간이라 음악을 구원이라 여기며 노래를 듣고 부르는 일에만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장래희망도 정하질 못하고 고등학교도 졸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면서 멈춰진 시계바늘처럼 주저 앉아서 일어날 줄을 모르는 저 때문에 부모님은 야단도 쳐보시고, 협박도 해보시고, 어르고 달래보기도 하셨지만… 부모님께 대한 죄송한 마음이 제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 모임에서 만나게 된 어떤 분의 적극적인 권유로 마음수련 명상센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첫날 토요일. 저녁 식사를 마치고 첫 강의에 들어왔는데 홍보영상 같은 동영상들을 틀어주셨습니다. 그 동영상을 보는데 밝은 웃음으로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자마자 무언가가 툭 하고 터져버리는 것처럼 눈에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렸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 전혀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마음에 안심이 되고 마음수련에 대한 믿음이 좀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도움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 청소년 상담센터의 선생님도, 유명 교회 목사님도 정신병원 원장 선생님도 평생 나를 낳으시고 키우시고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는 부모님까지도 제게 가르쳐주지 못했던 제 문제의 해결책을 너무 쉽게 너무 단순하게 너무 간단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저의 머리털보다 더 많은 마음과 생각들을 던져버리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버리는 수련만 하루 이틀 사흘.. 7일째가 된 오늘 금요일까지 하루가 지나면 또 그 다음날이 다르고 그 다음날이 또 새로웠습니다.
제 정신세계를 둘러싸고 있던 막이 하나, 둘 벗겨져 나가면서 우울하고 심각한 성격인 제가 저도 모르게 환하게 웃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 꾸준히 정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더 변화되어 우주 마음으로 돌아가 본래의 나를 되찾게 될 그 순간이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버릴 수 있는 방법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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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잡생각이 많은지 몰랐다

2016.07.21안차연/18세. 1과정 경기도 동탄

오기 전에는 부정적이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나서 엄마랑 싸우는 일도 잦아지고 엄마와 나하고 서로에게 짜증만 냈다. 그리고 이런 것이 잦아지면서 너무 짜증나서 엄마가 나에게 논산 가서 마음수련 하는 것을 권유하셨고 단지 나는 집을 탈출하고 싶어서 받아들였다.

마음수련을 많이 할 거라고 예상했지만 하루에 12시간이나 할 줄 몰랐다. 첫째 날 되게 졸렸다. 마음은 빼야겠고 마음은 다급한데 빼기만 시작하면 졸려왔다. 그래서 하루 이틀은 오전에는 편하게 잤었다. 그렇게 시간이 가기만을 바랬는데 강사님 강의를 듣고 ‘이왕 일주일 뒤에 잘 거 열심히 빼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바뀌어서 열심히 했다.

사실 빼기 하면서 많이 느낀 것이 내가 이렇게 잡생각이 많은지 몰랐다. 어쩐지 공부할 때도 집중이 떨어지고 몰입도가 떨어졌다. 수련할 때 잡생각을 많이 하는 나를 집중적으로 버렸고 시간이 흐르니 확실히 잡생각이 덜 났다.

첫째 날부터 속으로 지겨웠고 집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조금 버티면 확실히 결과는 본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 결과가 나의 노력에 비례하는 건 확실하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사실 이 생활이 조금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힘이 든다. 하지만 그만큼 결과가 나와주어서 더 참을성이 생긴 것 같다.

일주일 동안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도 차분해지고 엄마를 다시 돌아보게 됐던 게 가장 큰 변화 같다. 그리고 안에 부정적인 모습, 시선으로 꽉 창 있던 내가 변한 게 확실히 느껴진다. 독한 마음 먹고 자기에게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나는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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