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마음수련 후기, 매주 참가자들에게 들어보세요

#깨달음

삶이 변화됨을 느낍니다.

2019.02.16푸른하늘/ 35세. 메인센터

그동안 많은 종류의 명상을 해봤습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보고 명상을 하는 순간에는 “ 아! 그런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 깨달음의 평온함이 지속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진짜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삶이 변화됨을 느꼈습니다.  마음수련을 하기전, 나라고 하는 것이 ‘없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와 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수련을 한지 한 달만에 드디어 그렇게 궁금했던 그 자리를 경험하고는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내가 가진 마음이 정말 더럽고 문제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래의 마음이 진짜인데… 본래가 청정한 것이었는데… 욕심으로 ‘나’라는 것을 채우고 포장하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서…참 후회스럽습니다.
이제는 마음수련 방법을 믿고 계속 버려가며 정진하려고 합니다. 늘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도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방법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

과정을 지날 때 마다 참회를 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019.02.09김동희/28세. 군산

첫날 마음수련에 대한 강의를 들었을 때 이해가 되면서도 잘못 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정, 2과정, 3과정을 등을 거치면서 많은 의구심이 생겼지만 모든 생각을 버리고 일단 하라는 대로만 해보고 그래도 궁금하면 물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명상에 집중했습니다.

과정이 지날 때 마다 깨침이 있고, 궁금증이 풀리며 참회를 하고 감사한 마음이 일어났습니다. 28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가짜인 내 마음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더보기 ∨

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018.12.15김선호/48세. 1과정.

저는 2017년 8월 2과정을 마치고, 직장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3과정을 하다가 중단한 채 생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메인센터에서 수련을 하였을 때의 그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강렬하였기 때문에, 이번에 다시 1과정을 복습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짜인 제 마음 속 세상의 삶을 진짜라고 믿고 살면서, 저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이를 다그치고, 남편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살아왔습니다. 마음수련을 하면서 제가 사랑했다고 믿었던 가족조차 제대로 한번도 사랑해보지 못하고 살아온 제가, 본래 진짜의 마음을 알고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버릴 수 있고, 버려져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본래 진짜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살면서 한 번도 돌아보지 못한 제 삶을 돌아보고 버릴 수 있게 해준 놀라운 방법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

두려웠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2018.11.24이성민/60세. 남. 1과정. 인천 마음수련 센터

마음수련? 나는 내게 평생을 살며 치열해본적이 있었는가?

일을 다 놓고 선택한 곳이 이곳 마음수련이다.

잘 왔다.

 

난 스스로 아집이 강하고 좀처럼 내 스스로를 내려놓기 힘들다.

그렇게 살았다. 그래서 두려웠다. 마음수련. 즉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집요한 과거 캐기? 기억 해내기?

적극적으로 임하자. 임해보자라는 다짐이 없었다면 치우고 갔을거다.

그러나 해보자. 뭔가 있지 않겠나.

 

둘째 날! 터졌다. 보였다. 내 마음이……

얼마나 저열 했고 치사 했고 굴욕적이고 모멸감 드는 삶이었는지.

그래서 들여다보기로 했다.

안내자의 손을 잡고 가고 싶었다. 아니 가고 싶다.

내가 가진 철학, 종교와의 부딪힘.

내려놓고 갈 수 있는 곳.  그곳까지 만이라도 가 보고싶다.

 

도움님들의 간절함. 얼마나 우리의 이룸이 간절하면 저리도 열정이실까?

그분들의 정열에 찬사를……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내가 열심히 판단, 해석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해서 산다고 생각해왔는데

2018.11.17김준열/55세. 2과정. 부산대역 센터

내가 열심히 판단, 해석한다고 생각하며 노력해서 산다고 생각해왔는데, 그 모든 것이 과거의 입력된 가짜의 기억에 불과한 것이며 그 기억이 삶의 진실을 가로막은 커튼이 되어있어 나의 삶의 기쁨과 생명을 앗아간 원수였습니다.

우리 생명의 진정한 목적은 오직 세상과 하나되어 함께 어우러진 꽃들이 피어난 꽃밭이 되니 함께 기쁘다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열과 성으로 이끌어 주신 도움님과 수습 도움님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더보기 ∨

이게 다 세상 탓이라고 생각해왔는데

2018.11.03최유라/22세. 1과정. 마음수련 신도림센터

마음수련을 처음 접하게 된 경로는 주말캠프(테헤란로)였다.
내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나는 마음의 병이 많았다. 그래서 망설임 없이 새마음캠프-지역센터-메인센터까지 오게 된 것 같다. 항상 불평, 불만, 부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1과정을 마친 지금은 나를 힘들게 해왔던 많은 사진들에게 정말 고맙다.

메인센터에서 1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항상 내가 피해자이고 나만 힘든 삶을 살아왔고 이게 다 세상 탓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내가 처음 먹었던 안좋은 마음이 나의 공상 망상과 함께 커지고 커져 나를 힘들게 해왔던 거였다.

또, 나는 보통의 존재와 달리 특별한 존재이며, 때문에 언제나 애정, 관심,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주변사람들은 힘들게 만들었고, 그 기대가 채워지지 않을 때 실망감으로 나 역시도 힘들게 만들었다.

타인 역시 그 자체로 보지 않고 나의 욕구를 채워줄 수단으로 여겼다는 걸 깨닫고 내가 정말 이기적인 삶을 살아왔음을 또 알았다. 1과정을 마친 지금 부정적인 생각이 95 -> 10 정도로 줄었다.
1과정만 마쳤는데도 정말 행복하다
꼭 완성해도 다 같이 진짜 세상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아 그리고 함께 해준 도움님들께 감사드리고 함께 지낸 사람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더보기 ∨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대가 없이 도와줄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2018.10.27방시연/36세. 2과정. 부산

버려보았다.

고요했다.

산 삶의 기억에 대한 생각들이 떴다.

버렸다 그리고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대가 없이 도와줄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진짜인 세상. 진짜인 세상. 진짜인 세상.

당신 같은 배려심 깊고 감사할 줄 알고, 대가 없이 도와준 사람이 있다는 거. 내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게 기회를 준다는 것 나 또한 당신과 같은 하나인 세상의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는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보기 ∨

누구나 다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해야 되는 진짜 공부라고 생각하며

2018.10.27조새한솔/25세. 2과정. 서울 관악센터

마음의 변화

  1. 항상 미래지향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었는데 그래서 내 꿈을 이루기 바쁘고, 내 일을 하기 바쁘고, 잘 되기 바쁘고, 잘 살기 바빴지만 마음수련을 한 후엔 그런 마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애쓰지 않아도 내가 세상 마음인 큰 마음이 되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을 잘하게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2. 항상 남과 비교하는 내 자신 때문에 고통 받고 힘들어 했지만 모두가 세상마음이고, 그 세상마다 각각의 능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세상마다 할 수 있는 것들이 다르고, 누가 더 잘났다, 잘못 났다 하는 기준은 결국 내 자신이 만든 기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25년 인생을) 처음으로, 세상 이기적이고, 욕심 많고, 내가 갖고 있지 않는 것을 꼭 가지려고 애쓰면서 살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내 안에 갇혀 찍은 사진이었고, 불평불만만 많고, 항상 내 기준에서, 생각하면서 살았다는 걸 느꼈습니다.
  4. 이렇게 나라는 존재, ‘나’가 강한 줄 몰랐습니다. 평소엔 매번 죽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마음을 버리려하면서도 절대 버리려 하지 않은 나를 보았습니다.
  5. 진짜 이 가짜 마음을 버려서 진짜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더러운 건 내가 먹어놓은 마음들이라는 걸 느끼게 되었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6. 누구나 다 살아감에 있어서 꼭 해야 되는 진짜 공부라고 생각하며, 가짜 마음에서 살다 죽으면 이 삶이 정말 의미가 없겠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보기 ∨

마음이 진짜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았다

2018.10.27한혜선/33세. 2과정. 마음수련 광주 우산 센터

지역에서 수련한 지 7년이 넘어가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넘어갔지만, 나만 계속 제자리걸음인 거 같아 과정 통과하는 것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단지 포기하지 않고 했던 것은 내가 겪고 있는 힘든 일들이 제발 사라지길 바랐던 마음뿐 이였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 수련을 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긴 시간 수련 동안 나는 진실로 이 나를 버리려고 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며 6일의 시간 동안 도움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매 시간 안 될 것 같다는 좌절감 가진 나를 수천 번 버리고 버리면서 도움님께서 강의하시는 말씀들이 마음 속 깊이 와 닿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그 말들이 힘이 되고 다시 빼기를 하다 보니 지역에서 희미했던 마음 없음이 진실로 와 닿았습니다. 지역 도움님께서 내가 없는 것이라 말씀해주셔도 수없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인정이 안 되어, 2과정 복습 내내 힘들었었는데, 이곳에 와서 진짜 내가 누구인지 그래도 없는 마음에 얼마나 내 자신을 힘들게 했는지 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앞으로 남은 과정에 나아갈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오기 전, 감기에 얼굴에 홍반도 올라오고 몸에 마음이 많이 끄달렸는데, 6일의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모든 것들이 호전 됨을 느끼며 마음이 진짜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것을…. 음… 이번 수련 6일은 힘들었지만, 처음 메인센터에서 확인도 받아보고, 같이 가는 사람들의 힘도 확인했고 제겐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

나 혼자 힘들고 고통 받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2018.10.27심지영/47세. 2과정. 대구 마음수련 본리센터

진짜 세상의 입장에서 일어나는 일과 타인을 보게 되니 모든 게 내 탓임을 알게 되었으며 일어나야 될 임을 알게 되었으며, 나 혼자 힘들고 고통 받는 입장이라 생각했는데 모든 게 내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나로 인해 고통 받는 타인의 모습이 보였으며, 이 모든 게 내 탓, 가짜인 나, 내 기억에서 만든 가짜 나, 존재하지도 않으며 아무런 의미도 없는 내 탓임을 알았습니다.

처절히 나 자신을 없애야 되며 앞으로도 내 마음이 일어날 때마다 즉각 없애며 살아가야겠다 맹세했습니다. 내 마음이 없음을 깨달으며, 이 진짜 세상만이 존재하며 나도, 남도 없는 것이기에 남을 아프게 해서도 안되며 내 이기심을 부려도 안됨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참마음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 마음수련을 전하게 됨에 감사하며 전해주신 분께 감사하며 1주일간 정성껏 도와주신 도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더보기 ∨

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